뜨거웠던 여름을 지나 멋진 가을을 보낼 짧고도 긴 한달간의 여정을 기록해 봅니다.
한달살이 지역은 '청주시'지만 청원군과 통합되면서 면/읍단위 농촌마을이 편입되어 '옥화9경 은퇴자마을 살아보기'라는 프로그램으로 미원면 외곽의 작은 사과마을에서 생활하였습니다.
수도권과 거리가 멀어서 조금 걱정했던 남도지역보다 가까운 충청지역이라 다행스럽기도 하고 외가인 논산과 가까워서 더욱 친근하기도 한 곳이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 총 6번 진행예정(마지막 6기는 '치유'프로그램이 예정)이며, 저는 그중 5기인 '귀촌'프로그램(9/21~10/23)에 참여중으로, 총 5팀이 함께 지낸 첫 1주차 교육과 생활내용을 사진과 함께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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