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은 알고 있었지만 귀산, 귀어와 귀농귀촌의 겸업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되었다.
강사님은 충분한 준비없이 처음부터 특정지역을 정해 곧바로 이주하는 것은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한달살기나 장기체류 등을 통해 자신이 농촌과 맞는지 경험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기억에 남는것은 농촌에서 반드시 농사를 지어야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라는 것이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쌓아온 경험과 본인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농촌에서 어떻게 활용할것인가가 더 중요하다고 했다.
결국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