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옥화9경 은퇴자마을 살아보기 4기 귀농 프로그램이
어느덧 2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처음 마을에 도착했을 때는 조금 낯설었던 어암리의 풍경도
이제는 제법 익숙해지고, 참여자분들도 농촌의 일상에
조금씩 적응해 가고 있는데요.
2주차에는 마을 봉사활동부터 로컬푸드 공동식사, 맞춤작물 교육,
농가 일손돕기, 농업소득 교육, 귀농·귀촌 교육까지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단순히 농촌에서 머무는 것을 넘어 직접 농사일을 경험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농촌에서 살아간다는 것'을
조금씩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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